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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우상', 답은 한석규·설경구·천우희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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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노규민 기자]영화 ‘우상’ 스틸컷./ 사진제공=CGV아트하우스

유중식(설경구)에겐 지체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부남이 세상의 전부다. 늘 함께했고, 곁에 뒀다. 살면서 말투나 행동도 아들을 닮아갔다. 머리 색깔까지 아들처럼 노란색으로 물들였다. 그런데 어렵사리 연변 여자와 결혼해 신혼여행을 떠난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싸늘한 시체로 돌아왔다. 중식은 절망에 빠졌다.

아들을 차로 치고 도망쳤던 범인이 자수해 경찰은 수사를 종결했다. 하지만 그날 아들의 죽음과 관련해 석연치 않은 구석이 여럿이다. 사고 당일 함께 있던 부남의 아내이자 중식의 며느리인 련화(천우희)가 사라졌다.

도의원 구명회(한석규)는 차기 도지사 후보에 거론될 만큼 존경과 선명의 대상이다. 어느 날 자신의 집 차고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사람을 죽인 아들의 범행을 은폐하려는 아내를 목격한다. 자칫 모든 것을 잃을 수 있겠다고 판단한 구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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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4.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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