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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4도에 연탄 나른 ‘극한직업’, 따뜻한 ♥으로 추위 물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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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극한직업’이 연탄을 기부했다.

2019년 새해 극장가를 강타할 코믹 수사극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의 배우와 스태프들이 이웃과 사랑을 나눴다. 이와 관련 <극한직업> 팀은 1월16일(수)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구룡마을 주민들에게 연탄 2000장을 기부하고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의 영화.

이 날 봉사활동에는 <극한직업>의 주연배우 류승룡과 이동휘, 공명 그리고 이병헌 감독을 비롯한 30여 명의 배우와 스태프들이 참여했다. 지난해 5월 봉천동 화재 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대학생을 구해 화제를 모았던 배우 박재홍 역시 <극한직업> 팀의 일원으로 참여해 ‘2018년을 빛낸 의인’다운 면모를 보였고, 여기에 온라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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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3.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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