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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의 사부곡 "짧은 머리 좋아했던 아내...이젠 하늘에서 편히 지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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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섭 정치부 기자) “저의 짧은 머리를 좋아했던 아내는 열흘 마다 이발을 하라고 성화였습니다. 어제도 위급한 아내를 두고 이발관을 다녀왔어요. 마지막 충성스러운 사랑이었습니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지난해 말부터 바쁜 의정 활동 중에도 2주에 한번 이발을 해왔습니다. 뇌종양 수술을 받고 입원 중이던 아내 이선자씨가 박 의원의 짧은 머리를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15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재수학원과 대학, 군대에 있을 때의 헤어스타일”이라며 “아내 생각엔 그 당시가 가장 자신을 사랑했던 시기였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회상했습니다.

이렇게 308일간 투병하던 이씨는 이날 별세했습니다. 박 의원은 아내의 소천을 알리면서 “고통 없이 평화롭게, 큰딸이 오늘 새벽 도착하고 둘째와 조카들 모두가 임종을 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지내길 기도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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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1.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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