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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싸이월드 도토리, 안쓰면 환불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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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우 IT과학부 기자)10년 전쯤 젊은 층에서 ‘도토리 선물’이 유행한 적이 있다. 먹는 도토리 말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싸이월드에서 통용되던 사이버머니 도토리 얘기다.

도토리가 처음 등장한 건 2002년 9월. 미니홈피나 아바타를 꾸미는 데 쓰였던 도토리는 싸이월드 열풍을 타고 활발하게 거래됐다. 한때 하루 평균 3억원어치씩 팔려나가 싸이월드가 도토리 판매로 1년에 1000억원 넘는 매출을 올렸을 정도다.

‘가상화폐의 원조’로 불리기도 하는 도토리지만, 싸이월드의 인기가 저물면서 이용자들 기억에서도 잊혀져 갔다. 유료로 구입한 도토리는 이용자가 원하면 언제든 환불받을 수 있는데도 그대로 묵혀놓은 사람들이 적지 않은 이유다. 도토리 한 개는 100원의 가치를 갖는다. 반면 충전은 최소 10개(1000원) 단위로 가능했기 때문에 쓰다 남은 도토리가 수백~수천원어치씩 쌓인 계정이 적지 않다.

도토리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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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0.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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