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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15개월간 화장품사는데 1000만원 넘게 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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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정치부 기자) 외교부는 2017년 5월부터 1년3개월간 업무추진비로 화장품을 구입하는데 636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면세점에서 사용한 583만원까지 포함하면 무려 1,219만원에 달했다. 정부 부처 가운데 가장 많은 액수였다. 외교부는 국빈, 외빈에게 준 선물을 사는데 쓴 비용이라고 해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2일 기자들과 만나 업무추진비에 업무 관련성이 떨어지는 화장품 업종, 면세점 등에서 사용한 내역에 대해 “출장을 갈 때 상대국 인사, 방문기관 등에 선물을 사는 경우가 많고, 보통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을 많이 한다”며 “화장품도 선물로 구입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감사를 받는 업무추진비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 당국자는 또 “선물을 어떤 사람한테 해야되는지 안되는지 그런 규정은 없고, 선물 내역에 대한 규정도 없다. 업무자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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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2.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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