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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미국 TV이용자 급감..."1분에 6명씩 코드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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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규 국제부 기자)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서비스하는 넷플릭스와 유튜브로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미국 케이블TV 가입자 수가 6년째 떨어지고 있습니다. “1분에 6명씩 코드를 자른다(케이블TV 가입 해지)”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유선 케이블TV나 위성TV를 해지한다는 뜻의 ‘코드 커팅(cord-cutting)’은 더는 새로운 말이 아닙니다. 내로라하는 대형 케이블TV 업체인 AT&T가 거액의 돈(850억달러)을 들여 타임워너를 인수하고, 컴캐스트가 21세기폭스를 가지려고 전력을 다했던 이유도 이때문입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의 케이블TV 가입자 수는 2011년 기준 1억60만명으로 처음 1억명을 넘어섰으나 2012년 정체기를 거쳐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해지하는 속도가 갈수록 빨라져 지난해 가입자 수는 9520만명, 올해 상반기에는 9370만명에 불과했습니다. 10년 전인 2008년 가입자 수(9710만명)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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