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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리카?…한국이 우간다·케냐보다 더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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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금융부 기자) 지난 1일 강원도 홍천의 낮 최고기온은 1907년 기상관측 이래 가장 높은 41.0도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날 서울의 최고기온도 39.6도로, 서울 기준으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기온이 높았습니다. 이처럼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서울과 아프리카를 합친 ‘서프리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죠. 국내에서 가장 더운 지역 중 하나인 대구와 아프리카를 합친 ‘대프리카’라는 표현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표현이 됐습니다.

이런 신조어가 나온 배경엔 ‘아프리카는 덥다’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정답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입니다. 기자는 전국에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아프리카 동부에 있는 우간다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출장을 가기 전에 기자는 여름에 더운 아프리카까지 출장을 가게 돼 고생한다는 걱정을 지인들로부터 많이 들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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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2.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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