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여행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안전과 청결 다 잡았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여행의 향기

수상안전 자격증 갖춘
안전요원 300여명 배치

홍천강 1급수 사용하고
매일 6~13회 순환 정수

비발디파크 오션월드(daemyungresort.com/oceanworld)가 안전과 청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국내 대표 워터파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션월드의 안전요원 ‘오션가드’는 전원 대한적십자사의 수상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을 갖춘 인원으로 구성돼 있다. 약 300명의 오션가드들이 안전사고 예방뿐 아니라 질서 유지까지 역할을 다하고 있다.

◆안전과 청결 무기로 서비스 강화

오션월드는 내부 서비스교육과 안전교육을 강화했다. AED, 응급처치키트를 구역별로 배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CCTV를 통한 자체감사, 시나리오훈련, 상황대처법 등을 교육한다. 전 직원 주1회 서비스교육 및 팀 미팅을 통해 상품지식과 서비스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청결도에서도 국내 최고 수준이다. 오션월드는 홍천강의 1급수를 사용하며 1일 정기 수질 검사를 하고 있다. 워터파크 물놀이 시설에 1일 최소 6회 이상 13...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10.18(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먼저 닿는 가을 단풍길
(카드뉴스) 호텔만의 시그니처 향
(카드뉴스) 2018 은행권 잡콘서트
(카드뉴스) 수확이 있는 여행
(카드뉴스) 경유 항공권으로 두 나라 다니는 스톱오버(stopover) 여행
(카드뉴스) 동남아 '한 달 살기' 여행명소 4곳
(카드뉴스) 중국서 맛난 음식 먹는 비결
(카드뉴스) '낭만의 절정'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카드뉴스) 자연이 내준 '힐링 놀이터'
(카드뉴스) ‘탐’하고 싶은 제주의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