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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안전과 청결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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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수상안전 자격증 갖춘
안전요원 300여명 배치

홍천강 1급수 사용하고
매일 6~13회 순환 정수

비발디파크 오션월드(daemyungresort.com/oceanworld)가 안전과 청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국내 대표 워터파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션월드의 안전요원 ‘오션가드’는 전원 대한적십자사의 수상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을 갖춘 인원으로 구성돼 있다. 약 300명의 오션가드들이 안전사고 예방뿐 아니라 질서 유지까지 역할을 다하고 있다.

◆안전과 청결 무기로 서비스 강화

오션월드는 내부 서비스교육과 안전교육을 강화했다. AED, 응급처치키트를 구역별로 배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CCTV를 통한 자체감사, 시나리오훈련, 상황대처법 등을 교육한다. 전 직원 주1회 서비스교육 및 팀 미팅을 통해 상품지식과 서비스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청결도에서도 국내 최고 수준이다. 오션월드는 홍천강의 1급수를 사용하며 1일 정기 수질 검사를 하고 있다. 워터파크 물놀이 시설에 1일 최소 6회 이상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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