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여행

알래스카, 블라디보스토크, 시드니… "지금 여긴 서늘해요"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여행의 향기

시원한 여행지 3選

즐길 수 없다면 피하는 것이 상책. 숨이 턱턱 막히는 무더위가 연일 지속되고 있다. 40도까지 올라가는 111년 만의 더위에 집을 나서는 것조차 꺼려지는 요즘, 단 며칠만이라도 이 무더위를 피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온라인투어가 제안하는 무더위를 피해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시원한 여행지 세 곳을 소개한다.

세계 최대의 빙하가 있는 겨울왕국, 알래스카

북극권과 마주하고 있는 알래스카는 1년 중 5~9월까지만 여행할 수 있다. 다른 기간에는 너무 추워 여행하는 게 어렵기 때문이다. 40도까지 올라가는 한국의 여름과는 반대로 지금 알래스카는 평균 기온 16도 전후로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즌이다.


알래스카의 가장 큰 매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콜롬비아 빙하를 비롯해 미국 최대 규모의 국립공원인 랭겔-세인트 엘리어스, 신비로움을 품고 있는 마타누스카 빙하 등 쉽게 만나기 어려운 대자연의 경이로운 풍경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8.22(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요르단 페트라
(카드뉴스) 좋은 부부 여행지
(카드뉴스) 기사단이 지배했던 지중해 섬나라 몰타
(카드뉴스) 나이아가라를 즐기는 4가지 방법
(카드뉴스)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카드뉴스) 별여행 명소
(카드뉴스) 꼭 가볼만한 습지 5선
(카드뉴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버킷리스트
(카드뉴스) 울릉도에 가보셨나요?
(카드뉴스) 국내 레저관광지 10곳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