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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블라디보스토크, 시드니… "지금 여긴 서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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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시원한 여행지 3選

즐길 수 없다면 피하는 것이 상책. 숨이 턱턱 막히는 무더위가 연일 지속되고 있다. 40도까지 올라가는 111년 만의 더위에 집을 나서는 것조차 꺼려지는 요즘, 단 며칠만이라도 이 무더위를 피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온라인투어가 제안하는 무더위를 피해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시원한 여행지 세 곳을 소개한다.

세계 최대의 빙하가 있는 겨울왕국, 알래스카

북극권과 마주하고 있는 알래스카는 1년 중 5~9월까지만 여행할 수 있다. 다른 기간에는 너무 추워 여행하는 게 어렵기 때문이다. 40도까지 올라가는 한국의 여름과는 반대로 지금 알래스카는 평균 기온 16도 전후로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즌이다.


알래스카의 가장 큰 매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콜롬비아 빙하를 비롯해 미국 최대 규모의 국립공원인 랭겔-세인트 엘리어스, 신비로움을 품고 있는 마타누스카 빙하 등 쉽게 만나기 어려운 대자연의 경이로운 풍경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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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0.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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