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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요르단 페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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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그곳, 성배를 찾아 떠난 장밋빛 붉은 도시 요르단 페트라(Petra)입니다.

‘시크’라 불리는 긴 통로를 지나 만나는 페트라 유적의 하이라이트 ‘알 카즈네’ 사원은 정말 눈부신 곳이죠.

나바티안 왕국의 황금시절에 지어진 야외극장 레크로폴리스도 오랜 역사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페트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에드 데이르 사원도 훌륭합니다.

사막의 전사처럼 낙타를 타고 있는 베두인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요르단으로 가려면, 홍콩이나 방콕에서 요르단 수도인 암만으로 가는 경유편 이용이 바람직합니다. 무비자 입국 허용도 하고, 공항에 도착해 도착 비자를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암만에서 페트라로 가는 고속버스를 타면 대략 3~4시간 걸리는데요. 페트라 입장료는 1일, 2일 또는 3일 입장권이 있습니다. 4월부터는 엄청 뜨거운 날씨이니 음료수를 꼭 챙기셔야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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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0.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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