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스타+

한국영화, 칸 마켓서 1천만달러 수출…역대 최고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한국영화가 지난 5월 열린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한국영화는 칸 필름마켓에서 계약 건수 292건, 수출액 1천31만3천700달러(약 116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올해 수출액은 지난해 703만4천900달러보다 47% 이상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칸 필름마켓에 참가한 한국 업체는 CJ ENM을 비롯해 총 8개사다.

영진위 국제교류전략팀 박신영 주임은 "국내 개봉해 흥행한 '독전'을 비롯해 당시 미개봉작인 '공작','마약왕', '물괴', '허스토리' 등이 현지 프로모션만으로도 해외 바이어들의 호응을 얻으며 선판매됐다"고 전했다.

넷플릭스 등 글로벌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을 통한 전 세계 판권 판매가 지속해서 이뤄지고, 아시아 지역 판매가 증가한 점도 전체 수출액 상승을 이끌었다.

/연합뉴스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7.16(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꼭 가볼만한 습지 5선
(카드뉴스) 별여행 명소
(카드뉴스) 월드컵 열리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카드뉴스) 한일 취업전쟁
(카드뉴스) 그림 안에 있는 느낌 조지아
(카드뉴스) 울릉도에 가보셨나요?
(카드뉴스)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카드뉴스) 6월 체크해야 할 채용 박람회
(카드뉴스) 무더위와 함께 시작된 생수전쟁
(카드뉴스) 기사단이 지배했던 지중해 섬나라 몰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