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여행

돌과 산호로 만든 이바탄 하우스… 울퉁불퉁 자연 그대로의 골목길, 이보다 더 풍요로울 수 없는 섬~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여행의 향기

조은영의 무브무브 (2) 세상에 이런 곳이 ! 필리핀 바타네스주 삽탕, 이바얏 섬

바탄 섬 남쪽 해안가에 서면 아련히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작은 섬이 바다 너머에 보인다. 잉크색 바다 한가운데 연녹색의 낮은 언덕,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곳은 이바탄들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바타네스 여행의 하이라이트, 삽탕 섬이다. 바타네스주는 필리핀 최북단에 있는 10개의 작은 섬으로 구성된 작은 주인데 10개 섬 중 바탄 섬, 삽탕 섬, 이바얏 섬 세 군데에만 사람이 산다. 대만 남단에서 190㎞, 마닐라에서 860㎞ 떨어져 있어 지도에서 보면 필리핀보다 오히려 대만 땅처럼 보이기도 하는 곳. 현지의 이바탄 문화를 더 가까이 느끼고 싶다면 삽탕과 이바얏까지 들어가보시길….

삽탕-글·사진 조은영 여행작가 movemagazine01@gmail.com


삽탕으로 가는 관문, 이바나 포트

필리핀 최북단 바타네스주에 사는 원주민들을 이바탄(Ivatan)이라 부른다. 이바탄들은 바타네스 전체에 1만8000여 명이 분포하고 있는데, 대부분 필리핀 지역...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7.20(금)

카드뉴스

(카드뉴스) 한일 취업전쟁
(카드뉴스) 꼭 가볼만한 습지 5선
(카드뉴스) 6월 체크해야 할 채용 박람회
(카드뉴스) 그림 안에 있는 느낌 조지아
(카드뉴스) 무더위와 함께 시작된 생수전쟁
(카드뉴스) 기사단이 지배했던 지중해 섬나라 몰타
(카드뉴스)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카드뉴스) 울릉도에 가보셨나요?
(카드뉴스) 월드컵 열리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카드뉴스) 별여행 명소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