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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구입한 라텍스에도 라돈… 환불·교환 어려우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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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방사선 물질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 문제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권 여행지에서 산 라텍스 제품 일부에서도 라돈이 검출돼 해외여행객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태국산 라텍스 샘플을 분석한 결과 안전기준치의 7배가 넘는 연간 7밀리시버트의 방사선 피폭량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일부 중국산 라텍스 제품에서도 허용치의 최대 4배 이상의 라돈이 측정되면서 해외 라텍스 제품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라텍스 제품에서 라돈 검출이 발표된 이후 1만7000여 명이 모여 인터넷 카페를 결성하는가 하면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해외 라텍스 제품의 대책을 요구하는 청원을 올린 상태다.

하나투어, 모두투어, 참좋은 여행사 등 주요 여행사에서는 해외 라텍스 제품에 대한 고객의 불안감이 높아지자 지난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같은 현지의 공신력 있는 기관에 제품을 보내 검사를 의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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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7.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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