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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채소가 몸에 좋다고?…상식을 뒤집는 건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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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플랜트 패러독스'

도정을 덜 한 현미나 통밀 같은 통곡물이 건강에 이롭다는 통념이 잘못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할수록 몸에 좋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미국의 유명한 외과 전문의인 스티븐 R.건드리는 저서 '플랜트 패러독스'(쌤앤파커스 펴냄)를 통해 건강과 섭식에 관한 우리의 건강 상식을 180도 뒤집는 도발적인 주장을 펼친다.



많은 현대인이 현미가 백미보다 몸에 좋다고 믿고 있다.

저자는 그렇다면 아시아에서 쌀을 주식으로 하는 40억 명의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현미의 외피를 벗겨 백미로 만들어 먹은 일이 어리석어서이겠냐고 묻는다.

그는 단호하게 그렇지 않다고 답한다.

이는 밀을 비롯한 곡물의 섬유질을 제거할 수 있게 된 이래로, 서구의 특권계급이 흰 빵을 먹고 현미와 통곡물로 만들어진 갈색 빵을 소작농들에게 줬던 것과 같은 이치라는 것이다.

저자는 통곡물은 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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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9.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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