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글로벌 브리핑

트럼프 노벨평화상 수상이 현실로? 노르웨이 언론서 보도나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노르웨이 진보당 소속 의원, 트럼프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지난 4월 28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시간주 워싱턴에서 열린 유세 집회에서 연설을 하던 도중 지지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노벨"을 연호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연설을 하던 트럼프 대통령은 그 상황이 싫지 않았는데 미소를 지으며 연설을 잠시 멈추기도 했다. 이어 지지자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그런데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는 보도가 나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노르웨이 공영방송인 NRK는 13일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한반도 비핵화에 합의한 공로로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고 보도했다.

NRK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노르웨이의 여당인 진보당 소속 2명 의원으로부터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을 받았다.

하지만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시한이 지난 1월 종료돼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도 노벨평화상 후보가 될 것이라고 NRK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노벨평화상을 선정하는 오슬로의 노벨위원회에는 매년 수백 명의 노벨평화상 후보가 추천된다.

올해는 330명의 후보가 추천됐다.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의원들은 "현재 (북미 간에) 진행 중인 것은 역사적인 일이다. 장래 세계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프로세스가 진행 중이다. 깨어지기 쉬운 프로세스지만 우리는 이런 프로세스가 좋은 결과를 가져오도록 당연히 도울 수 있는 것을 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8.22(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별여행 명소
(카드뉴스) 국내 레저관광지 10곳
(카드뉴스) 좋은 부부 여행지
(카드뉴스) 꼭 가볼만한 습지 5선
(카드뉴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버킷리스트
(카드뉴스)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카드뉴스) 요르단 페트라
(카드뉴스) 울릉도에 가보셨나요?
(카드뉴스) 나이아가라를 즐기는 4가지 방법
(카드뉴스) 기사단이 지배했던 지중해 섬나라 몰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