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글로벌 브리핑

마케도니아 새 이름 '노스마케도니아공화국'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그리스와 27년 國名 갈등 봉합

나라 이름을 놓고 30년 가까이 갈등을 빚어 온 그리스와 마케도니아가 최종 타협안을 도출했다고 BBC 등 주요 외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나라가 합의한 마케도니아의 새 이름은 ‘노스(North) 마케도니아공화국’이다.

마케도니아는 1991년 옛 유고슬라비아에서 독립한 국가로 그리스는 그동안 이 나라가 마케도니아라는 이름을 쓰는 것에 반대해왔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 유럽연합(EU)에도 가입하지 못하도록 해왔다. 마케도니아가 그리스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있는 고대 마케도니아왕국과 이름이 같은 데다 향후 그리스 북부 마케도니아주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그리스와 마케도니아 정부가 타협한 ‘노스 마케도니아’라는 이름에 대해서도 양국 모두에서 반대 여론이 높다. 마케도니아 야당은 타협안이 그리스에 굴복한 결과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리스에서도 마케도니아라는 단어가 아예 들어가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1.19(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이탈리아·독일·영국 쇼핑여행 명소
(카드뉴스) 일본 제일의 골프 여행지로 꼽히는 다카마쓰
(카드뉴스) 겨울철 걷기좋은 길 6選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호텔 설연휴 프로모션
(카드뉴스) 낭만에 젖고 예술에 물드는 대만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경북의 9대 관광명소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