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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계 끊이지 않는 채용논란, 답답한 취준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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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정 중소기업부 기자) 중견기업계에서 채용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기업의 정규직 자리에 목마른 취업준비생들이 나중에야 비정규직이란 사실을 알고 울분을 터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논란이 된 기업은 국내 1위 종합가구업체 한샘입니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신입·경력 수시채용 모집 공고를 냈습니다. 사람인과 잡코리아 등 채용 사이트에선 ‘정규직 채용’으로 분류·기재됐습니다. 이를 보고 지원한 취업준비생 중 1차 면접을 통과한 30여명이 최종 면접을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야 ‘비정규직’이란 사실을 통보받은 것입니다. 해당 직군은 한샘 직영매장에서 일할 마케터 및 매장 프로모션 디자이너, 홈쇼핑 작가, 웹디자이너 등이었습니다.

한샘측은 “담당자가 실수로 ‘계약직 채용’이란 사실을 표기하지 않았다”며 “1차 면접이 진행된 이후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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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8.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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