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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낼 수 없는 개성… 美 빈티지 캐주얼 '타미힐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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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캐주얼

볼드윈·할로우·해밀턴 등
영향력 큰 모델 잇단 기용

'젊음과 반항' 콘셉트
브랜드 이미지 극대화

‘자유분방한 캐주얼, 트렌디한 색감, 개성 있는 모델.’ 미국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타미힐피거’가 추구하는 콘셉트다. 타미힐피거는 남다른 개성을 드러내보이고 싶어 하는 젊은 층을 겨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기 있는 유명 모델을 대거 기용했다. 모델을 보면 그 브랜드의 방향과 이미지를 단번에 알아챌 수 있기 때문이다.

‘핫’한 유명 모델을 전면에

타미힐피거가 여성복 모델로 기용한 사람은 헤일리 볼드윈, 위니 할로우다. 올가을 시즌 브랜드 앰버서더(홍보대사)로 이들을 선택한 건 패션, 예술, 음악, 엔터테인먼트 등 전 분야에 걸쳐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이라는 이유에서다. 타미힐피거는 올가을 ‘타미 아이콘즈 캡슐 컬렉션’을 통해 ‘내일의 아이콘’이라는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볼드윈은 어릴 적부터 발레리나 트레이닝을 받은 경력을 살려 모델로 활발하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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