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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정원을 품은 섬, 다도해·우주기지는 눈부신 조연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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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윤 시인의 새로 쓰는 '섬 택리지'

<19> 고흥 애도·사양도

외나로도에 사양도까지 육지와 연결
홀로 섬으로 남은 애도의 산 정상엔
300여종 꽃 어우러진 ‘천상의 화원’

외나로도 축정항은 들고나는 어선들로 늘 분주하다. 여수와 거문도 사이를 오가는 여객선들도 축정항을 기항지로 들고난다. 나로도는 내외 나로도 두 개의 섬을 통칭해서 부르는 이름이다. 외나로도에는 나로우주센터가 있는데 우주센터는 한국이 자체 기술로 인공위성을 발사하기 위해 건설한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발사기지다. 작은 어선이 드나드는 어촌 마을 부근에 최첨단 우주선 기지가 있다는 것은 왠지 어색해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잘 어울리는 풍경이기도 하다. 바닷속이나 우주나 인간에게는 여전히 미지의 세계가 아닌가!

우주기지에서 하늘 정원의 섬으로

축정항 앞바다에 있는 애도와 사양도는 섬 속의 섬이다. 애도와 사양도가 파도와 바람을 막아주는 덕에 나로도 만 안의 축정항은 최고의 어항이 될 수 있었다. 애도로 가는 배는 이 축정항에서 출항한다. 외나로도는 연륙이 된 내나로도와 다리가 놓이면서 진즉에 뭍으로 편입됐다.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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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8.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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