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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천루의 도시' 싱가포르, 눈부신 야경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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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용 작가의 여행 두드림 - 미·북 정상회담 열리는 싱가포르

터널식 수족관 따라 상어떼 만날 수 있는 센토사섬

슈퍼 트리 반짝이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식물원

6월12일 미·북 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로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왜 싱가포르를 회담장으로 정했을까? 보안상의 문제나 국제회의가 많이 열린 곳이라는 점 때문이겠지만 깨끗하고 화사한 도시국가라는 점이 트럼프 대통령의 감성을 자극한 것은 아닐까? 싱가포르는 도시가 마치 공원처럼 아름답다. 다양한 문명이 절묘하게 결합된 싱가포르의 진짜 매력을 알아보자. 싱가포르=글·사진 이두용 여행작가 sognomedia@gmail.com

자연보호를 위한 정부의 강력한 정책

‘싱가포르’ 하면 잘 모르는 사람은 ‘벌금이 엄청 센 나라?’라고 답하거나 ‘마천루가 즐비한 도시국가?’라는 말을 한다. 조금 아는 사람은 ‘껌이 없는 나라?’라고 되묻기도 한다. 모두 맞다. 싱가포르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오랜 식민지 기간을 거쳐 1959년 6월 자치령이 됐고 여러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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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0.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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