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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그림 안에 있는 느낌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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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안에 있는 느낌을 주는 나라 조지아를 아세요?
흑해와 카프카스 산맥의 비경을 자랑합니다.

정말 한 폭의 그림 같은 곳은 수도인 트빌리시에서 3시간 거리인 산악지역 카즈베기(스테판 츠민다)입니다.

카즈베기로 들어서는 길목에서 휴게소 역할을 하는 소비에트 양식의 벽화 건물은 이색적입니다.

룸스 호텔(Rooms Hotel)과 ‘아나누리’ 성당은 꼭 들러볼만 합니다.

프로메테우스의 신화가 깃든 산 카즈베기 산중에 있는 스테판 츠민다 마을과 신성한 교회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지아 직항은 없고 모스크바나 베이징을 거쳐 가는 항공편을 이용해서 조지아의 수도인 트빌리시로 가면 됩니다. 한국인은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습니다. 트빌리시 디두베 버스터미널에서 카즈베기까지 가는 미니버스들이 많습니다. 러시아로 가는 군용도로를 달려 2~3시간이면 스테판 츠민다 마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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