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스타+

‘탐정: 리턴즈’ 권상우, “힘닿는 데까지 찍고 싶어...10편까지 나왔으면”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임현주 기자 / 사진 조희선 기자] 권상우가 영화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5월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 이언희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권상우는 “어딜 가도 작품에 대한 골수팬이 있지 않나. 참 즐거운 현상이다. 개인적으로 ‘탐정’이라는 영화가 관객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는다면 힘닿는 데까지 찍고 싶은 희망이 있다. 여기에 동일 선배님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 10편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세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이다.

한편, 영화 ‘탐정: 리턴즈’가 새로운 한국형 시리즈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6월13일 개봉한다...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1.17(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겨울철 걷기좋은 길 6選
(카드뉴스) 이탈리아·독일·영국 쇼핑여행 명소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경북의 9대 관광명소
(카드뉴스) 낭만에 젖고 예술에 물드는 대만
(카드뉴스) '가성비' 좋은 호텔 레스토랑 & 바
(카드뉴스) 日 겨울여행지 4選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일본 제일의 골프 여행지로 꼽히는 다카마쓰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