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68년 만에 막강한 인사 권한 스스로 내려놓은 한은 총재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은정 경제부 기자) 어느 조직에서나 가장 막강한 권한은 인사일 겁니다. 일반 기업, 금융회사 뿐만 아니라 공기업, 정부부처도 마찬가지죠. 본인의 인사고과와 승진 여부를 쥐고 있는 상사 앞에서 부하 직원들은 철저하게 을(乙)이 될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런 인사 권한을 자발적으로 내려놓은 최고경영자(CEO)가 있습니다. 바로 한국은행의 이주열 총재입니다. 앞으로 한은에서 고위직으로 불리는 1급의 승진 인사는 종전처럼 이 총재가 아닌 윤면식 부총재가 결정합니다. 이 총재가 기존 총재의 인사 권한을 부총재에게 대폭 위임하기로 했거든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한은 내부에 인사운영관직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윤 부총재가 위원장으로 있는 경영인사위원회의 실질적인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고 부총재의 인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초대 인사운영관은 채병득 인사팀장(2급)이 맡게 됐습니다. 채 팀장은 한은 내부...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11.19(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중국서 맛난 음식 먹는 비결
(카드뉴스) 가을 제주
(카드뉴스) 가을에 걷기 좋은 길 4선
(카드뉴스) 호텔만의 시그니처 향
(카드뉴스) 라오스의 450년 수도 비엔티안
(카드뉴스) 가을동화 만드는 가을축제
(카드뉴스) '낭만의 절정'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카드뉴스) 수확이 있는 여행
(카드뉴스) 얼리버드 여행 꿀팁
(카드뉴스) 11~12월 연차쓰는 겨울휴가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