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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압수수색만 네 번째... 관세청 실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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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길 경제부 기자) 관세청 직원들이 오늘 아침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 또 들어갔습니다. 외국환 거래법 위반 혐의를 잡고 사무실 압수수색에 나선 겁니다. 관세청의 한진그룹 압수수색은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맨 처음 압수수색에 나선 것은 지난달 21일이었습니다. 관세 포탈 혐의였죠. 당시 대한항공 사무실은 물론 총수 일가의 자택까지 뒤졌습니다. 이틀 뒤에 대한항공 본사를 추가로 압수수색했고, 이달 2일에도 마찬가지였죠.

관세청의 이번 압수수색에 대해 “한진이 큰 금액의 외국환을 신고하지 않고 해외에 반출하거나 반입한 사례를 포착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관세청은 당연히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구요.

그런데 관세청이 수 차례 압수수색만 반복하는 데 대해 의아해하는 의견이 적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를 대상으로 네 번 압수수색하는 건 매우 이례적이기 때문이죠. 또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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