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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삼정·삼일 회계사들 “52시간 근무? 기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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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우 IT과학부 기자) 근로시간 단축 시행이 다가오면서 기업 현장에서 이런저런 고민이 많다고 하죠. 국내 직장인 네 명 중 세 명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찬성하지만, 그 실효성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이 회의적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직장인 익명 앱 ‘블라인드’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1만2208명을 대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에 찬성하는지 물은 결과 73.1%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적용 가능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44.3%가 “불가능하다”, 14%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사실상 절반 이상이 부정적 입장을 밝힌 겁니다.

주 52시간 근무제의 실효성에 대해 가장 회의적인 업종은 회계업계였습니다. 딜로이트안진 재직자의 85%, 삼정KPMG 재직자의 81%, 삼일회계법인에선 70%가 적용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급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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