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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핑 도는 어지럼증, '뇌 결절'도 의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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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연구결과, 이석증뿐 아니라 뇌 질환도 원인

자세를 바꾸거나 머리를 움직일 때 발생하는 '체위성 어지럼증'은 주로 이석증 때문으로 알려져 있지만 뇌졸중, 뇌종양 등 뇌 질환과도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고된다.

이 중 뇌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은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을 초래할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인데도 불구하고 이석증이 유발하는 어지럼증과 구분하기 어려워 진단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이석증과 뇌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을 감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임상적 특징을 규명했다.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최정윤·김지수 교수팀은 이석증과 대비되는 뇌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과 동반하는 눈 떨림(안진)은 소뇌 가운데 결절 부위 문제 때문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석증에 의한 어지럼증은 귀의 가장 안쪽인 이석기관에 있어야 할 작은 돌이 반고리관으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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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5.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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