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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장동건, 연기 인생 최초 악역을 파격 변신...‘기대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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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2018년 상반기 가장 뜨거운 기대작 ‘7년의 밤’이 공개된다.

‘광해, 왕이 된 남자’ 추창민 감독의 차기작이자 2018년 상반기 가장 뜨거운 기대작 ‘7년의 밤’이 딸을 잃고 지독한 복수를 계획하는 오영제로 분한 배우 장동건의 연기 비화를 공개했다.

‘7년의 밤’은 한 순간의 우발적 살인으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 최현수(류승룡)와 그로 인해 딸을 잃고 복수를 계획한 남자 오영제(장동건)의 7년 전의 진실과 그 후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장르 불문 매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과 흡입력으로 뜨거운 지지를 얻어온 배우 장동건이 딸을 잃고 광기 어린 복수를 계획하는 오영제로 연기 인생 25년 만에 악역으로 파격 변신을 꾀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컷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장동건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건 무엇이든 반드시 손에 넣고야 마는 섬뜩한 내면을 지닌 오영제 캐릭터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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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6.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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