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뉴스 뒤의
뉴스

'헬물가'라는데 한은은 저물가를 우려한다고?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은정 경제부 기자) “지갑이 가볍다” “한 끼 식사도 무섭다”. 요즘 주변에서 자주 듣게 되는 말들입니다. 베이커리, 분식점, 중국집 등 자영업·프랜차이즈업을 불문하고 자고 일어나면 가격이 오른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특히 김밥, 햄버거, 짜장면, 샌드위치 등 취업 준비생이나 직장인들이 간단하게 식사로 즐겨 찾는 품목의 가격이 눈에 띄게 오르면서 “월급은 그대로인데 밥값만 치솟는다”는 불만이 더 커진 듯 합니다.

가격 인상의 주된 원인으로는 올 들어 급격하게 인상된 최저임금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들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아르바이트생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편의점·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이 대표적입니다.

맥도날드는 햄버거 등의 평균 가격을 4% 올렸고, 맘스터치·모스버거·롯데리아, KFC, 서브웨이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대부분의 브랜드 들이 가격 인상에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9.22(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자연이 내준 '힐링 놀이터'
(카드뉴스) 여름에도 걷기 좋은 길 6선
(카드뉴스) 나이아가라를 즐기는 4가지 방법
(카드뉴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버킷리스트
(카드뉴스) 2018 은행권 잡콘서트
(카드뉴스) 요르단 페트라
(카드뉴스) ‘탐’하고 싶은 제주의 여행지
(카드뉴스) 좋은 부부 여행지
(카드뉴스) 먼저 닿는 가을 단풍길
(카드뉴스) 동남아 '한 달 살기' 여행명소 4곳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