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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업체로 대기업 반열까지 오른 부영과 호반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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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건설부동산부 기자) 최근 건설부동산(주택)업계에 큰 일이 두 가지 벌어졌습니다. 하나는 부영 이중근 회장이 구속된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호반건설의 대우건설 인수가 무산된 것입니다. 주택업계에서는 안타깝고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두 회사는 주택업으로 출발해 대기업 반열에 오른 입지전적인 업체들입니다. 일련의 사태로 주택업에 대한 이미지 악화를 우려하는 걱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부영은 임대주택으로 커온 회사입니다. 그동안 공급한 임대주택이 22만여가구로 공기관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100만가구) 다음으로 많습니다. 무주택 서민에게 임대주택을 공급해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이 과정에서 공정거래법 위반, 입찰방해, 임대주택법 위반 등 혐의로 이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핵심은 임대주택 분양가를 조작해 폭리를 취했다는 임대주택법 위반입니다.업계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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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1.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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