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글로벌 브리핑

파월 Fed 의장 "금융시장 안정성 주시할 것"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13일(현지시간)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주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파월 의장은 이날 취임식 연설에서 "Fed는 금융안정에 대한 모든 리스크에 경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5일 취임 선서를 하고 임기에 들어갔지만, 가족과 지인이 참석한 가운데 별도의 취임식을 했다.

파월 의장은 "의회가 부여한 우리 목표는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면서 "금융시스템을 안정시키고 금융기관을 규제·감독하는 막중한 책임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규제를 통해서만 경제 신용을 보장할 수 있다"며 "금융규제의 본질적인 이득을 유지하고, 우리의 정책이 최대한의 효과를 내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국 언론들은 파월 의장이 '금융 안정성'을 거듭 강조한 것에 주목하면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도입된 각종 금융규제의 필요성에 무게를 실은 것으로 해석했다.

특히 임기 첫 주인 지난주 뉴욕증시가 큰 폭의 변동성을 보임에 따라 금융 안정성을 부각했다는 분석이다.

파월 의장은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미국의 금융시스템은 훨씬 더 많은 자본과 유동성, 더 나은 위험 관리 등을 통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고 안전해졌다"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5.21(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대자연의 파노라마, 노르웨이
(카드뉴스) 봄과 썸타는 명품 '백팩’
(카드뉴스) 봄을 향하는 주말 기차여행
(카드뉴스) 고갱이 사랑한 곳, 타히티(Tahiti)
(카드뉴스) 나만의 토익 공부법
(카드뉴스) 강릉 택시기사가 추천한 맛집
(카드뉴스) '채용비리' 특명 '은행 고시' 부활하라!
(카드뉴스) 뜨거운 5월 대학축제와 채용설명회
(카드뉴스) 유통업계 상품 다이어트
(카드뉴스) 여직원 비율이 높은 대기업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