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정치 In

청와대 주도로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 점검한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4월부터…TF 단장에 장하성

정부가 오는 4월부터 다중이용밀집시설의 화재안전 현황을 대대적으로 점검한다.

청와대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화재안전대책 특별 태스크포스(TF)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청와대는 육안으로 이뤄지던 화재안전 점검 체계에서 벗어나 점검 항목을 더 정교하게 설계하겠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점검 항목 설계는 TF 내 5개 분과 중 하나인 대점검 분과가 맡는다. TF는 대점검 분과 외에 기획총괄, 제도개혁, 화재대응 시스템, 국민참여 분과를 두고 있다.

TF는 장하성 정책실장이 단장을, 김수현 사회수석이 부단장을 맡은 가운데 위원 구성도 확정했다. 국가위기관리센터가 실무 총괄을 맡고 정부에서는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소방청장 등이 참여한다. 주관부처는 소방청과 행안부, 국토부다. TF는 초기 2~3개월간 집중적으로 운영해 화재안전 개혁 방안을 마련하고 이와 관련한 진행 상황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수시로 보고하기로 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8.22(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별여행 명소
(카드뉴스) 요르단 페트라
(카드뉴스) 나이아가라를 즐기는 4가지 방법
(카드뉴스) 좋은 부부 여행지
(카드뉴스) 국내 레저관광지 10곳
(카드뉴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버킷리스트
(카드뉴스)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카드뉴스) 울릉도에 가보셨나요?
(카드뉴스) 꼭 가볼만한 습지 5선
(카드뉴스) 기사단이 지배했던 지중해 섬나라 몰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