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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뇌전증의 날'… 약물·수술로 치료 가능한 뇌전증, 숨지말고 치료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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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2일은 세계 뇌전증의 날이다. 세계뇌전증협회(IBE)와 세계뇌전증퇴치연맹(ILAE)은 뇌전증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2월 두째주 월요일을 세계 뇌전증의 날로 정했다. 국내의 뇌전증 환자는 40만~50만명에 이른다. 뇌전증 진료 환자는 2015년 기준 13만7000여명으로 비교적 많은 편이다. 하지만 질환에 대한 인식은 높지 않다. 뇌전증의 원인과 치료법 등에 대해 알아봤다.

◆ 뇌신경세포의 전기적 상태 질서 깨지는 질환

뇌신경세포는 컴퓨터 전기회로와 비슷하다. 일정한 전기적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하지만 다양한 원인 때문에 전기적 상태에 질서가 깨지면 비정상적으로 흥분하게 된다.

이를 뇌전증 발작이라고 하고 이 같은 증상을 보이는 질환을 뇌전증이라고 부른다. 이전에는 간질이라고 불렀지만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뇌전증으로 바뀌었다.

예전에는 뇌전증 환자를 정신병자, 귀신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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