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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와 함께 노을 속으로… 호주와 사랑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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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곳마다 새로운 서호주

기암괴석 가득한 갠시엄 포인트… 1억년 前 공룡 발자국 찾아볼까

얼마 전 싱가포르 여행 중 우연히 호주사람들을 만났다. 반가워서 내가 다녔던 호주를 얘기했더니 부러워한다. 그들은 호주 여행을 시작했다가 모두 다닐 수 없어 다른 나라로 눈을 돌렸다고 했다. 어쩌면 정답이다. 가는 곳마다 끝없는 새로움이 존재하는 대륙. 호주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오늘은 호주의 서북부 브룸에서 더비로 이어지는 비밀스러운 장소를 소개한다.

브룸=글·사진 이두용 여행작가 sognomedia@gmail.com

항공기를 낮은 높이에서 볼 수 있는 브룸 공항

브룸 공항에 도착했을 때 두 가지에 놀랐다. 내가 지나온 호주의 다른 곳과 극심한 기온 차, 생각보다 작은 공항 규모에. 비행기 문이 열리자 뜨겁고 텁텁한 공기가 기내로 몰려들어왔다. 이날 기온은 40도. 며칠 전 머무른 멜버른은 영상 10도를 오르내렸다. 계절이 바뀐 기분이다. 한국은 영하로 뚝 떨어진 날이었다.

공항은 마치 우리나라 시골의 버스 터미널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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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2.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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