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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저력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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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훈 BCC 지사장) 중국인과 미국인 등으로 구성된 신입사원들이 임원들이 있건 없건 유창한 영어로 자유롭게 애기하고 서로 소통한다. 직급과 상관없이 해당부서의 임원에게 격의없이 질문하고 토론한다. 중국 베이징 중관춘의 한 '유니콘' 스타트업의 월요일 아침 월례회의 광경이다.

현재 중국 스타트업의 핵심 인재들은 바로 '바링허후(1980년대 출생자)'들이 주축이다. 1980~90년대 급속한 경제발전의 수혜를 입은 세대다.

중국 명문대 졸업생인 중국인 S씨. 그는 국내 대기업의 해외영업팀에 취업한 4년차 직장인이다. 88년생으로 바링하후이다. 한류광으로 한국어 실력이 수준급이다. 영어 실력도 훌륭하다. 그가 한국 젊은이들이 선망하는 대기업에서 퇴사하고 내가 맡고 있는 한국 주재 외국계 기업의 문을 두드렸다.

직장내 수평문화 vs 상명하복 문화

“일주일에 3일은 밤 11시까지 야근합니다. 담당부장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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