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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저린’, 예측할 수 없어 재밌는 화끈한 언니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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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거대한 제작비 투입,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톱스타들의 출연만이 영화의 전부는 아니다. [별★영화]는 작지만 다양한 별의별 영화를 소개한다. 마음 속 별이 될 작품을 지금 여기에서 만날지도 모른다. [편집자주]

영화 ‘탠저린’ 스틸

영화 ‘탠저린’은 트랜스젠더인 신디(키타나 키키 로드리게즈)가 바람난 남자친구 체스터(제임스 랜스)와 관련된 소문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절친 알렉산드라(마이아 테일러)와 함께 LA거리를 휘젓고 다니는 크리스마스 이브의 소동을 그린 영화다.

막 출소한 신디는 자신의 애인이 ‘진짜’ 여자와 바람이 났다는 사실을 듣고 분노한다. 알렉산드라는 “막장 드라마는 안 돼”라고 했지만 신디는 ‘알파벳 D’라는 단서 하나로 온 동네를 뒤진다. 소문의 주인공인 다이나(미키 오하간)를 찾아내고는 그의 머리채를 잡고 이번엔 체스터를 찾아 나선다.

신디가 발 빠르게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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