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건강

서울대병원서 두 달 간격으로 세쌍둥이 태어나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출생년도가 다른 세쌍둥이가 태어나 화제다.

세쌍둥이의 엄마 손지영(35)씨는 지난해 11월 서울대병원에서 첫째 아들 최성현군을 낳고 2개월 뒤 나머지 쌍둥이 두 명을 출산했다. 손씨는 임신 25주만에 '조기양막파수'로 첫째를 조산해야 했다. 나머지 두 아기는 산모 뱃속에서 좀 더 자랄 수 있도록 분만을 늦추는 수술인 '지연간격 분만'을 했다.

지연간격 분만은 서울대병원에서 연간 수술건수가 2~3건 정도로 자주 하는 수술은 아니다. 첫 번째 태아를 출산한 뒤 자궁경부를 봉합하고 필요하면 자궁 수축억제제를 사용해 분만을 지연한다. 담당의사인 전종관 산부인과 교수는 "첫째 출산이 너무 일러 쌍둥이 두 명에게 성장할 시간을 주기 위해 수술을 진행했다"며 "8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지연 분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했다.

첫째 최성현군 생일은 2017년 11월 13일이고 둘째와 셋째는 2018년 1월 8일이...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1.19(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이탈리아·독일·영국 쇼핑여행 명소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겨울철 걷기좋은 길 6選
(카드뉴스) 호텔 설연휴 프로모션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일본 제일의 골프 여행지로 꼽히는 다카마쓰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낭만에 젖고 예술에 물드는 대만
(카드뉴스) 경북의 9대 관광명소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