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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 청년실업…들쭉날쭉 청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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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정치부 기자) 지난해 청년 실업률이 9.9%로 치솟았습니다. 현재 기준의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라고 합니다.

지금과는 통계 작성 방법이 달랐지만 외환위기 때 청년 실업률도 8% 안팎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요즘 취업난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습니다.

청년 실업이 워낙 심각하다 보니 정부도 청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여러가지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정책의 대상이 되는 ‘청년’은 몇 살부터 몇 살까지일까요.

우선 고용 통계에서 말하는 청년은 만 15~29세입니다. 이 연령대에 속하는 사람 중 취업자와 실업자, 구직단념자 등을 헤아려 실업률을 계산합니다. 그러다 보니 정부의 대책도 15~29세를 대상으로 한 것이 많습니다.

청년고용증대세제는 청년 정규직 근로자를 전년보다 늘린 기업에 세금 감면 혜택을 주는 제도인데요. 이 제도의 대상이 되는 청년 연령은 15~29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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