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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문재인 대통령이 한화건설 이라크 현장에 전화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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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결 건설부동산부 기자) “안녕하세요. 대통령 문재인입니다.” 새해 첫날 한화건설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현장에 특별한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건 전화였습니다. 현장에선 이라크 파견 근무 중인 나호윤 한화건설 과장이 수화기를 들었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까요.

문 대통령은 지난 1일 오후 청와대 관저에서 각계각층의 시민 13명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새해 인사를 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나 과장과의 통화에선 새해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현지 근무 중인 건설사 직원들에 격려를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해외건설 분야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비스마야 신도시 프로젝트 관련 설명을 듣고 어려운 점이 있는지 등을 나 과장에게 질문했습니다. 특히 해외건설과 관련해 정부가 지원할 점이 있는지 물었다고 하는데요. 나 과장은 “요즘 해외건설 분야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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