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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홍준표의 최저임금 말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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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정치부 기자) “대통령이 된다면 반드시 최저임금을 임기 내 시간당 1만원 이상으로 올리겠다.”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이 부른 부작용에 노동자 비명이 하늘을 찌른다.”

전혀 다른 말로 보이지만 사실 한 사람이 한 얘기입니다. 모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한 말입니다. 안 대표는 대선 후보였던 지난해 4월 국회에서 열린 ‘청년일자리 be정상회담’에서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원 이상으로 올리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러더니 1년도 안 지나서 말이 바뀌었습니다. 안 대표는 지난 8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저임금을 급격하게 올려 부작용이 크다며 인상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안 대표는 최저임금을 올리긴 올려야 하지만 ‘급격한’ 인상이 문제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일까요. 자, 안 대표의 대선 공약대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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