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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구걸도 QR코드로...신용카드 뛰어넘은 LTE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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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희 한경비즈니스 기자) “죄송하지만, 신용카드는 받지 않습니다.” 중국의 인사동으로 불리는 베이징 시내 난뤄구샹은 베이징의 가장 오래된 골목 중 하나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하지만 난뤄구샹을 찾는 이들이 알아둬야 할 게 있으니 바로 결제 수단이다.

기념품을 사기 위해 신용카드를 건넸다간 난처한 답변을 듣기 일쑤다. 이 거리 대부분의 상가는 현금 아니면 모바일 간편 결제, 즉 QR코드(2차원 바코드) 결제만 취급하고 있다.

어디 난뤄구샹뿐이랴. 베이징 시내를 비롯한 중국 1선 도시(상하이·선전 등)에서 신용카드는 1순위 결제 수단으로 활용되지 않는다. 현금 역시 천덕꾸러기 신세다. 중국 화폐인 인민폐의 위조지폐가 많이 유통되다 보니 상인들조차 현금을 선호하지 않는다.

현금을 건네면 위조지폐 감별 기계에서 검수를 거치거나 상인들이 만져보고 비춰보는 등의 감별 과정을 필수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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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7.12.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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