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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뒤 명절 후유증 극복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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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진 바이오헬스부 기자) 긴 추석 연휴 후 업무에 복귀하면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온종일 멍한 느낌에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휴 기간에 맞춰졌던 생체 리듬이 직장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인데요. 졸리고 온몸에 맥이 빠지며 소화가 안되거나 미열이 나고 무기력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명절후유증을 의심해봐야합니다. 보통 하루 이틀이면 생체 리듬이 연휴 전 상태로 돌아오는데, 심하면 몇 주 동안 연휴 후유증을 앓기도 합니다. 이를 방치하면 만성피로, 우울증 등으로 악화될 수 있으니 일주일 동안은 규칙적인 생활로 생체 리듬을 회복시키려고 노력해야합니다.

명절 후유증을 빨리 극복하려면 일주일 동안 늦은 술자리나 회식을 피하고 하루 7~8시간 수면하는 게 좋습니다. 피곤하면 점심시간에 10분 내외의 낮잠을 자는 것도 좋습니다. 1시간 이상 낮잠은 밤 수면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짧은 낮잠이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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