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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례는 언제'…인사 적체에 몸살 앓는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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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경제부 기자) 올 하반기에 한국은행은 잇따른 ‘인사설’에 조용할 날이 없었습니다. 지난 6월 말 장병화 전 부총재가 퇴임한 이후부터 였습니다. 새 정부 출범과 맞물려 인선 절차가 지연되면서 두 달 가량 부총재직은 공석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은 내부 인사와 한은 출신 외부 인사들이 부총재 후보로 거론되며 보이지 않게 현직(YB)과 전직(OB)간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윤면식 부총재보가 신임 부총재로 임명된 후에는 후임 부총재보 인사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발탁 인사 등이 거의 없는 한은 특성상 입행 순서와 경력을 고려할 때 후보군이 소수로 압축됐지만 이주열 한은 총재 임기 후반인만큼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의외의 인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많았습니다.

한은 안팎의 예상대로 신호순 금융안정국장이 신임 부총재보에 임명됐지만 말입니다. 여느 조직과 마찬가지로 “A 국장이 유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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