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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부동산으로 재미보겠다는 생각, 현 정부선 버리는 게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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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에게 듣는다

탈원전 결정, 철저히 행정부 영역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가 결정…국회에 맡기면 정쟁으로 날 샐 것

'을을 위한 정책'이 최고의 민생
가맹점 보호·일감몰아주기 방지 등 9월 정기국회서 우선적으로 처리

법인세 인하가 세계적 추세?
각국 상황·재정 따라 세율 조정…현 정부서 '서민증세'는 없을 것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시종 자신감이 넘치는 표정이었다. 문재인 대통령 측근으로 새 정부 개혁정책의 속도전을 주도하는 김 의장은 지난 11일 1시간20분간 이어진 인터뷰 내내 부동산과 탈(脫)원전, 증세 등 각종 정책 설명에 막힘이 없었다. 김 의장은 특히 8·2 부동산 대책에 대해 “공급 대책도 충분히 들어 있다”며 “노무현 정부에서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집값을 반드시 안정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사회적 약자, 이른바 ‘을(乙)’을 보호하는 정책을 당정의 우선 추진과제로 꼽았다. 그는 “현 정부에서 서민 증세는 없다”고 못 박았다. 그는 “새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 지지가 높은 만큼 야당도 무작정 반대하진 못할 것”이라며 “9월 정기국회에서 ‘블라인드 채용법’과 ‘일감 몰아주기 방지법’ 등 여야 공통 공약을 우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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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7.08.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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