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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피해 대통령 첫 사과...눈물 바다 된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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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현 정치부 기자) 8일 청와대에서는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들을 초대한 겁니다.

피해자와 가족들은 인왕실에서 긴장한 상태로 문 대통령을 기다렸습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 우원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김수현 사회수석, 전병헌 정무수석, 박수현 대변인, 김혜애 기후환경비서관 등이 피해자들과 함께 앉아 대화를 나누면서 긴장을 풀어줬습니다. 김 사회수석은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건 보도가 안 된다. 언론이 온 것이 불편할 수 있는데 국민들이 이 상황을 이해하는 차원이다. 대통령 발언이 끝나면 언론은 나갈 것이다. 대화 중에 화장실에 가도 되고 불편하면 나갔다가 오셔도 된다”며 다독였습니다.

만남이 약속된 오후 2시가 되기 2분 전, 문 대통령이 인왕실에 들어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자마자 피해자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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