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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발목 잡힌 문재인 대통령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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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현 정치부 기자)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과거 쓴 자신의 글에 발목을 잡히고 있는 형국입니다. 특히 교수 출신의 인사들이 칼럼니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해 오면서 벌어진 일인데요. 일각에서는 이들이 쓴 글과 행태를 비교하며 ‘내로남불(내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비아냥 섞인 비판도 하고 있습니다.

조국 민정수석이 대표적입니다. 서울대 법대 교수인 조 수석은 책은 물론 신문에 글을 많이 써왔습니다. 조 수석은 문재인 정부 내각에 참여할 인물들의 검증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과거 글에서 인사와 관련 엄격한 기준 내세운 것과 달리 검증이 빈약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 수석은 2010년 8월 한겨레신문에 ‘위장과 스폰서의 달인들’이란 칼럼에서 “맹모삼천지교? 맹모는 실제 거주지를 옮긴 실거주자였기에 위장 전입 자체가 거론될 수 없다”며 “인지상정? 이는 좋은 학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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