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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 시간을 아껴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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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이제는 시간을 들여 발품을 팔지 않아도 된다. 내가 원하면 언제든 찾아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다양해졌으니까. 맞춤 수제화를 제작해주는 서비스부터 주문한지 한 시간 안에 식료품을 배달해주는 서비스까지 편리하고 스마트한 서비스에 눈을 돌려보자.

찾아가는 맞춤 수제화 ‘맨솔’

수제화를 즐겨 신는 이들에게 희소식. 더 이상 바쁜 시간에 짬을 내서 직접 매장에 갈 필요가 없어졌다.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솔맨’이 찾아와 맞춤 수제화를 제작해준다. 풋 프린트를 이용해 정확한 발 사이즈를 측정하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주문이 완료된다. 경력 30년 이상의 구두 장인이 만든 수제화를 14만 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점도 매력적. 신발이 완성되면 택배로 배송해준다.

건강한 바를 거리 ‘톤28’

8월의 피부와 12월의 피부는 다르다. 64가지 피부 유형과 7250가지 성분 가운데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화장품을 만들어준다. 가까운 지하철역과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뷰티지니어스’가 방문상담을 통해 얼굴 부위별 피부를 측정하고 맞춤형 화장품을 28일 주기로 배달한다. 화학성분을 배제하고 플라스틱 용기 대신 특수 개발한 종이 패키지를 사용해 화장품을 가장 신선하게 유지시킨다. 최대 4부위까지 선택할 수 있다.

사과 한 개도 배달해주는 ‘에피세리’

프랑스어로 ‘식료품’을 뜻하는 에피세리는 우리 동네 로컬상점에서 엄선한 식재료를 한 시간 안에 집으로 배달해준다. 과일, 채소, 정육, 반찬, 곡류 등 필요한 상품을 온라인에서 고르고 완료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서울 마포구에서 베타서비스를 개시한 뒤 입소문이 나자 지난해부터는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용자에게 배달한 재료가 신선하지 않으면 100% 환불하는 정책도 운영하고 있으니 믿고 이용할 만하다.

오늘 수거, 내일 배달 ‘세탁특공대’

실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서비스 중 하나가 바로 세탁이 아닐까. 세탁특공대는 이용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세탁물을 수거해 24시간 안에 가져다주는 신속성을 갖춰 인기 만점. 세탁소에 갈 시간이 없거나 집에서 세탁하기 까다로운 세탁물을 맡길 때 특히 유용하다.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고 이용자가 원하는 장소로 최대 30분 안에 도착해 세탁물을 수거한다. 익일 오후 6시부터 배송이 시작된다. (끝) / ziny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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