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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 시간을 아껴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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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이제는 시간을 들여 발품을 팔지 않아도 된다. 내가 원하면 언제든 찾아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다양해졌으니까. 맞춤 수제화를 제작해주는 서비스부터 주문한지 한 시간 안에 식료품을 배달해주는 서비스까지 편리하고 스마트한 서비스에 눈을 돌려보자.

찾아가는 맞춤 수제화 ‘맨솔’

수제화를 즐겨 신는 이들에게 희소식. 더 이상 바쁜 시간에 짬을 내서 직접 매장에 갈 필요가 없어졌다.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솔맨’이 찾아와 맞춤 수제화를 제작해준다. 풋 프린트를 이용해 정확한 발 사이즈를 측정하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주문이 완료된다. 경력 30년 이상의 구두 장인이 만든 수제화를 14만 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점도 매력적. 신발이 완성되면 택배로 배송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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