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기기등록
바로가기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정치 In

3개 부처 장관 인선은 왜 늦어질까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청와대 "특별한 배경 없다" 설명 불구
야당 일각에서 내정 인물 반대설

문재인 대통령이 조각 인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 금융위원장의 인선이 늦춰지고 있는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 대통령의 지금까지 인사 기조로 볼 때 외부 인사를 중용할 가능성이 있지만 경제 관련 부처란 점이 변수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3일 “5대 비리 배제란 엄격한 잣대로 인사 검증을 하다 보니 세 곳의 인사 발표가 늦어지고 있을 뿐 특별한 배경은 없다”고 말했다. 여권 내에서는 유력 후보로 거론된 일부 인사의 비리 의혹이 불거져 후보군을 넓혀 검증 작업을 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현재 금융위원장 후보로는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김 전 위원장은 정통 관료이면서 금융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사로 꼽힌다. 행시 23회로 공직에 입문, 기획재정부 전신인 재정경제원의 금융실명제대책반장, 재정경제부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금융감독위원회 부...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7.06.28(수)

카드뉴스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